쑬딴스북

쑬딴스북: 당신의 책 세상을 만나다!

쑬딴스북 · 책으로 세상을 이롭게Sultan's Book 쑬딴스북 — 책으로 세상을 이롭게

책으로 세상을 이롭게

Better Lives through Books

파주 헤이리에서 책을 만들고, 작가를 만나고, 독자와 이야기를 나눕니다.

책 둘러보기쑬딴스북 이야기쑬딴스북 사장 탄이탄이쑬딴스북사장신간 보기 새로 나온 책지난 책 보기 우리가 만든 책작가방 작가마다 자기 방책방에 앉아 있는 탄이
“쑬딴스북 사장님 탄이가 책방 손님들에게 작은 행복을 전해 주듯이, 책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려고 합니다.”
COMING SOON출간 예정 신간 안내한국 천주교 성지 100 순례 여권 표지2026년 11월 1일 출간 예정

한국 천주교 성지 100 순례 여권

  • 한국 천주교 주요 성지 100곳 수록(총 4권의 시리즈 진행)
  • 1권 서울편 : 성지 26곳 / 이후 전국 성지 순차 출간 예정
  • 국문·영문 병기
  • 성지별 순례 기록 및 인증 공간
  • 휴대하기 편리한 여권형 디자인
  • 순례·여행·기록·소장의 기능을 하나로 구성
  • 국내 신자는 물론 외국인 순례객도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
ISBN979-11-94047-52-0정가₩18,000예약 주문 중예약 주문 시, 세례명 날인 서비스 및 무료 발송 서비스예약 주문 문의헤이리 덕구씨 표지 시안표지 시안2027년 3월 출간 예정

헤이리 덕구씨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의 골든 리트리버 덕구와 덕구네 일곱 아이들의 힐링 소설

작가쑬딴ISBN979-11-94047-55-1정가₩17,000

2026 신간

새로 나온 책

술탄의 만찬 표지2026년 2월 출간

술탄의 만찬

튀르키예 음식 이름에 담긴 역사와 문화

작가오진혁ISBN979-11-94047-40-7정가₩19,000

튀르키예 음식에 담긴 역사와 문화

튀르키예의 특이한 음식 이름과 그 어원, 그리고 오스만제국 시절의 식문화를 함께 조명한 『술탄의 만찬』이 튀르키예 문학 번역가의 에세이로 출간됐다. 이 책은 음식 이름에 담긴 역사적 맥락과 지역적 배경, 그리고 그 음식이 탄생한 사회적 환경까지 폭넓게 다룬다. 그래서 ‘튀르키예 음식 이름에 담긴 역사와 문화’라는 부제가 붙었다. ‘

책 소개 더 보기접기

『술탄의 만찬』은 여행자에게는 맛집 소개와 함께 현지 식당에서 메뉴를 읽는 또 하나의 시각을 제공하고, 역사와 문화에 관심 있는 독자에게는 오스만제국을 이해하는 새로운 입구를 제시한다. 음식의 이름을 해석하는 일은 곧 한 사회의 기억을 복원하는 작업이라는 점에서, 이 책은 미식서이자 문화사 읽기라 할 수 있다.

특히, 이 책은 레시피 중심의 기존 튀르키예 음식 소개서와는 달리, 음식이라는 매개를 통해 오스만제국의 문화적 확장성과 교류의 역사를 조명한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발칸, 아나톨리아, 중동을 아우르는 제국의 식탁은 다양한 민족과 언어가 교차하던 공간이었고, 그 흔적은 오늘날 터키 음식의 이름 속에 고스란히 남아 있다.

작가방교보문고예스24알라딘얼음의 눈물, 황금의 항로 표지2026년 2월 출간

얼음의 눈물, 황금의 항로

작가양진호ISBN979-11-94047-35-3정가₩22,000

인류의 열기가 허문 백색의 성벽 너머, 지구가 흘린 ‘얼음의 눈물’이 인류에게 ‘황금의 항로’라는 역설적인 기회를 열어주었다. 신간 『얼음의 눈물, 황금의 항로』는 대륙의 비단길과 대양의 항로를 지나온 인류의 장대한 ‘길 개척사’를 북극이라는 마지막 심연으로 확장하며, 문명의 대동맥이 이동하는 과정을 담담히 추적한다.

책 소개 더 보기접기

이 책은 북극항로를 새로운 부와 물류 혁명의 기회로 보는 ‘개발론’의 뜨거운 열망과, 이를 지구가 보내는 마지막 비명으로 읽는 ‘환경론’의 차가운 경고 사이에서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조화로운 균형을 유지하고 있다. 쇄빙선의 굉음과 인공지능의 계산이 교차하는 이 길 위에서, 저자는 자원 패권을 향한 인간의 오랜 욕망과 생태적

작가방교보문고예스24알라딘이 병원의 이름은 전태일입니다 표지2026년 출간

이 병원의 이름은 전태일입니다

일하는 사람의 건강을 지키는

작가김지현ISBN979-11-94047-46-9정가₩18,000

“당신의 일과 건강, 안녕한가요?”

먹고 살기 위해, 누군가를 돌보고 부양하기 위해, 나를 증명하고 꿈을 실현하기 위해 우리가 매일 하는 일. 이 일이 만약 우리를 아프고 병들게 한다면?